기상청은 7월 3일 오후 9시 57분 울산 동구 동복동쪽 35km 해역에서 규모 3.5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진이 발생하고 SNS에서는 부산쪽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소식이 알려졌는데 정확하게는 울산 동구 동북동쪽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산 시민들도 지진파를 느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어 10시 4분에도 울산 동구 동북동쪽 40km 해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연달아 발생했다고 전해졌습니다. 기상청에 의하면 현재 피해는 예상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부산 시민들은 미세한 건물의 진동을 느껴서 기상청에 문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10년간 한반도에서 지진이 연평균 52회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소방방재청에서는 지진대응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진이 발생했을때 해동요령은 일단 절대로 건물에서 밖으로 나가려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자기가 있는 곳에서 책상, 테이블 밑으로 들어가서 머리를 보호해야 한다고 합니다.


 

 

 

3.5 지진, 울산 지진.. 7분 간격으로 두번 나타나

 

울산 지진, 3.5 지진.. 동쪽 40km 해역 규모 3.5 지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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